요즘 뜨는 리프팅의 정체! 왜 레이저 하나로는 부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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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크성형외과 0 Comments 4 Views 26-08-25 17:27본문

리프팅 상담을 하다 보면
"팔자 하나만 없애 주세요!"
라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은 없는데요.

대부분 얼굴도 푸석푸석해지고
모공도 늘어지는등의
복합적인 문제로 상담을 하시게 됩니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인게
피부의 노화는 한층에서만 생기는것이 아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황수길 원장님과 함께
트리플레이어리프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에 리프팅이라고 하면
그냥 잘 골라서 하나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을 하셨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의 기기로는 부족하나 경우가 많습니다.


울쎄라를 받고 윤곽은 살아났지만
피부결을 아쉬워 하는 분들도 있는 반면


고주파리프팅을 받고
피부결은 좋아졌는데
처짐은 덜잡힌것 느낌이라 말씀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결국 얼굴은 한층이 아니라
여러층이 변하니까
치료도 나눠서 봐야 된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만든 리프팅이
"트리플 레이어 리프팅" 입니다.
단순히 장비를 여러게 묶어 놓은 패키지가 아니라
왜 세가지 장비를 함께 쓰면 좋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피부 깊은 층은 울쎄라피 프라임으로 스마스층을

피부 중간층의 피하지방 타이트닝 및 라인정리는
티타늄 레이저로

피부표면 및 잔잔한 완성도는
포텐자 DDR로 채워주는 방식 입니다.

그렇다면 왜 나눠서 층별로 진행을 하는것이 좋을까요?
왜냐하면 장비마다의 잘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울쎄라피프라임은
실시간으로 보면서 깊이를 맞춰 들어가는 초음파기반 리프팅이고
비교적 깊은층 특히 스마스층까지 접근해서
처짐의 기반을 잡는 강점이 있습니다.

티타늄은
3파장 에너지를 동시에 써서 중간층과 전체적인 얼굴선의 타이트닝에
도움을 주고 특히 울쎄라가 접근하기 힘든 입과 주변도 커버가 가능합니다.

포텐자DDR은 바늘없이 문지르는 방식으로서
고주파를 고르게 적용해서 피부 표면 쪽에 적용해서 피부표면의
탄력감, 잔주름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같은 리프팅이라고 하더라도 각각의 역할이 다른데요.
깊은 층을 잡는 장비가 있고,
중간층을 타이트하게 정리하는 장비가 있고
피부표면을 마무리 해주는 장비가 있습니다.
사실 얼굴이 예전보다 처져 보이는 이유는 하나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걸 하나의 장비로만 해결하려고 하면 당연히 아쉬울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트리플 레이어 리프팅은
하나만 하는것이 아니라 처짐을 서로 챙기는게 포인트 입니다.

트리플 레이어 리프팅은
1. 단일 레이저로는 살짝 아쉬웠던 분
2. 얼굴선이 무너지고 피부결이 푸석해진 분
3. 단기간에 바른 리프팅을 원하시는 분
적합한 시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오래도록 예쁜 얼굴은
안쪽에서부터 차근차근 정리되서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러운 얼굴인것 같습니다.
한가지 시술만으로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이제 층을 나눠서 리프팅을 해보는것도 정답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 루아크성형외과는
항상 여러분을 응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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